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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9 39 (열아홉 스물아홉 서른아홉 그녀들의 아슬아슬 연애사정)
최수영 외 2명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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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342쪽 | 2010-10-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압구정 다이어리>, <블링블링>의 작가 정수현이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최수영, 신예 김영은 작가와 손잡고 그녀들만의 독특한 사랑 방정식을 릴레이 소설로 풀어냈다. 그녀들은 각자의 연령대와 감성에 맞는 소설 속 세 여자 - 열아홉은 김영은, 스물아홉은 정수현, 서른아홉은 최수영 작가 - 를 통해 연애에 관한 비밀스럽고도 주관적인 독백과 방백을 풀어냈다.<BR> <BR> 소설은 열아홉, 스물아홉, 서른아홉 살 세 여자의 삼자대면으로 시작한다. 19, 29, 39는 자신의 남자 친구의 애인을 만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게 되고 그 자리에서 서로의 나이를 알고 놀라움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차이한을 5년 동안 만나온 약혼자 29(정유현), 6개월 전 여행지에서 만나 현재까지 사랑을 키운 39(한세진), 100일 전 우연한 사고로 만나게 된 19(지아). <BR> <BR> 그동안 철썩같이 믿어온 듬직한 내 남자 친구가 알고 보니 한 여자도 아니고 두 여자와 바람을 피운 바람둥이라니. 소설은 처음부터 그녀들이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를 먼저 던져놓는다. 그리고 19, 29, 39가 남자와 사랑에 빠진 순간부터 그녀들이 최종적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조각조각 된 퍼즐을 끼워 맞추듯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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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수영 외 2명
1973년 서울 태생. 이화여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4년을 방송 작가로 살면서 ‘말’을 쓰는 사람이지 ‘글’을 쓰는 사람은 아니었던 그녀는 방송으로 못다 푼 비밀스럽고도 주관적인 독백과 방백을 여기 서른아홉 살 여자를 통해 말하고 있다. 1997년 SBS예능작가로 시작해 이듬해부터 시트콤 작가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SBS <행진>, <대박가족> KBS <멋진 친구들>, <달려라 울엄마>, <올드미스 다이어리> 등과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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