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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번리의 앤 (빨간 머리 앤 두번째 이야기,Anne of Avonlea)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인디고(글담)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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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수성
#긍정
#상상력
#열정
464쪽 | 2014-04-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19권. 매슈와 마릴라 남매의 집의 입양되어 두 사람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자란 앤, 빨간 머리의 주근깨 소녀가 어느새 열여섯 살이 되어 자신이 공부한 에이번리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다. <에이번리의 앤>은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해가는 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BR> <BR> 세상을 떠난 매슈의 빈자리를 채우는 가장으로, 마릴라를 도와 고아가 되어 버린 쌍둥이를 돌보는 다정한 누이로, 에이번리 학교에서는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 성장해가는 초보 선생님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해나간다. <BR> <BR> 땋아 내린 빨간 머리, 볼록 튀어나온 이마와 커다란 눈, 주근깨를 가진 특별한 주인공 '빨간 머리 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그려내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김지혁 작가. 앤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도 김지혁 작가가 그려낸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아름다운 숙녀가 된 앤은 물론이고 초록 지붕 집, 아름다운 에이번리의 자연 풍경, 앤의 상상 속 장면들은 김지혁 작가 특유의 빛을 머금은 일러스트들로 재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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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화난 이웃
02 성급한 결정과 때늦은 후회
03 해리슨 씨의 집
04 의견 차이 05 훌륭한 선생님
06 각양각색의 사람들
07 책임감
08 마릴라, 쌍둥이를 데려오다
09 색깔 정하기
10 말썽꾸러기 데이비
11 이상과 현실
12 엉망진창 하루
13 즐거운 소풍
14 위험을 피하다
15 방학의 시작
16 소망했던 것들
17 사건의 연속
18 토리 도로에서의 모험
19 행복한 하루
20 종종 생기는 일
21 상냥한 라벤더
22 잡동사니
23 라벤더의 사랑이야기
24 마을의 예언가
25 에이번리의 떠들썩한 사건
26 모퉁이에서
27 돌집에서 보낸 오후
28 마법의 성으로 돌아온 왕자
29 시와 산문
30 돌집에서 열린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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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루시 모드 몽고메리
1874년 캐나다의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있는 클리프턴 마을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우체국을 경영하는 조부모 손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재능이 있어서 열여섯 살 때 쓴 시가 지방 신문에 실리기도 했다. 이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교사가 되었으나,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거절당하고, 2년 뒤 다시 수정해 보스턴 출판사에 보내 비로소 출간했다. 1908년 『빨간 머리 앤』은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앤의 다른 이야기를 담은 후속작을 쓰기도 했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약혼자였던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한 뒤, 작가로 활동하며 1935년에는 대영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토론토에서 사망해 캐번디시의 묘지에 묻혔다. 그녀는 생전에 20여권의 소설과 1권의 시집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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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하루한시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가장 즐거운 날은 굉장하거나 근사하거나 신나는 일이 생기는 날이 아니라 목걸이를 만들 듯이 소박하고 작은 즐거움들이 하나하나 조용히 이어지는 날이라고 생각해요." --에이번리의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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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달콤한 사탕을 굴리는 것처럼 음미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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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외로울 때 나를 꼭 안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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