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가족|북로그컴퍼니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빼빼가족이 350일 동안 겪었던 다채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에는 어느 한 곳 눈 두지 않을 데가 없다. 단숨에 읽어 내리게 하는 흡입력은 물론 틈틈이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여행 에피소드 외에도 포토에세이와 여행 그림까지 실려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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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평범한 일상에 안주하기보다 가족과 함께 세상을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아가길 꿈꿨던 한 가족의 특별한 도전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인 빼빼가족은 중고 버스를 직접 개조하여 '달리는 집'으로 만들었고, 무모해 보일지 모를 600일간의 세계 일주라는 대장정을 떠나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나열하는 여행기를 넘어, 낯선 환경 속에서 서로 의지하며 성장해 나가는 가족의 내면적인 기록을 충실히 담아내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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