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식|끌레마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여행사진가 신민식의 열 번째 여행에세이. 독학으로 익힌 카메라 한 대와 단돈 19만원을 들고 파리 한복판 공중전화 부스에서 첫날밤을 보낸 1992년부터 열 번째 책을 펴낸 올해까지 우리나라 1세대 여행사진가 신미식의 17년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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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치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은 여행사진가 신미식이 2009년에 출간한 열 번째 포토에세이로, 그가 60여 개국을 누비며 포착한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 여행이 삶에 불러일으키는 본능과 감정을 사진과 글로 생생히 전달한다. 신미식은 서른 살에 처음 카메라를 손에 쥔 뒤, 독학으로 사진을 익히며 1992년 단돈 19만 원을 들고 파리로 떠난 이후, 끊임없이 길 위를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