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여행에 미친 사진가의 여행본능을 불러일으키는 포토에세이)

신미식|끌레마

마치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여행에 미친 사진가의 여행본능을 불러일으키는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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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만남#사진#에세이#여행#카메라
분량보통인 책
장르사진/그림 에세이
출간일2008-07-30
페이지304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신미식
신미식
(사진)writer badge

상세 정보

여행사진가 신민식의 열 번째 여행에세이. 독학으로 익힌 카메라 한 대와 단돈 19만원을 들고 파리 한복판 공중전화 부스에서 첫날밤을 보낸 1992년부터 열 번째 책을 펴낸 올해까지 우리나라 1세대 여행사진가 신미식의 17년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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