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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놈들이 온다 (대중의 죽음 별종의 탄생)
세스 고딘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1,500 원
10,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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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쪽 | 2011-09-21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적 경영구루guru 중 한 명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세스 고딘의 신간. 저자는 선택을 선택한 사람들, 즉 스스로 선택해서 대중에 순응하기를 거부한 사람들을 ‘별종’이라 부르며, 별종의 탄생과 그들을 증폭시킨 세상의 변화를 짚고, 우리가 대중을 버려야만 하는 이유를 역설한다. 시종일관 유머러스하지만 가슴 뜨끔하게 만드는 직언들은 지금의 자신과, 세계의 트렌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할 것이다.<BR> <BR> 이 책은 ‘도미노 프로젝트’의 첫 국내 출간물이다. 2010년 중순 “더 이상 전통적 출판traditional publishing을 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한 저자가 선택한 일종의 대안출판인 도미노 프로젝트는, 하나의 좋은 콘텐츠가 또 다른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하며 만들어졌다. 기존에는 책으로 출간되기 어려웠던 적은 분량의 콘텐츠를 종이책 및 전자책의 형태로 출간하며 독자들과의 새로운 소통 형태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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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임신한 코끼리

1장
대중의 몰락

이것은 대중 시장의 종말에 관한 선언이다. 대중
정치와 대량 생산, 대량 소매업, 심지어 대량 교
육의 종말에 관한 선언이기도 하다.

2장
별종을 만드는 네 가지

사람들은 갈수록 점점 더 별종다운 것을 즐기고
있다. 선택을 선택한 것이다.

3장
대중을 버려라

텔레비전 홍보에 푹 빠졌던 수많은 브랜드들은
돌아갈 곳도 이렇다 할 계획도 없이 발이 묶이고
말았다. 대중에게 사로잡힌 상태에서 그만 상대
할 대중이 없어지고 만 것이다.

에필로그
부족을 향하여 나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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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구루이며 마케팅 천재라는 찬사를 받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저자. 기업가, 변화전문가, 강연자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전방위적 지식인이다. 컴퓨터과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스탠포드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및 마케팅 MBA를 취득했다. 여러 회사를 설립해 경영했으며, 마케팅 전문 조직인 ‘디렉트 마케팅 홀 오브 페임(Direct Marketing Hall of Fame)’의 멤버이기도 하다. 변화하는 사회와 경제, 널리 퍼져 있는 아이디어, 창의적 마케팅의 방안, 사람들을 독려하는 법 등에 대한 글을 주로 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결국에는 실패로 돌아가기 일쑤인 새로운 프로젝트를 늘 기획한다. 회의기획자들을 위한 권위지인 <석세스풀미팅(Successful Meetings)>에 의해 ‘21명의 차세대 명강사’ 중 한 사람으로 뽑혔으며, 세계적인 경제지 <비즈니스위크>는 그를 ‘정보화시대의 최고 기업가’라고 명명한 바 있다. 《퍼미션 마케팅》《아이디어 바이러스》《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보랏빛 소가 온다》《린치핀》《더 딥》《엔드 말라리아》《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이카루스 이야기》 등 총 17권의 베스트셀러를 냈으며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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