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어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김은화 지음|딸세포 펴냄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어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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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
코코금
2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여성학/젠더
출간일2025-04-16
페이지304쪽
10%19,800원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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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62세 엄마 박영선 씨는 말했다. “나는 삶에서 이룬 게 아무것도 없다.” 31세 딸 김은화 씨는 생각했다. 새벽 6시에 일어나 자식들 도시락부터 시부모 밥상까지 하루 열 번 상을 차리고, 집 앞의 물류창고에서 여덟 시간 이상을 꼬박 일하고, 주말에는 빨래와 장보기로 바빴던 엄마의 노동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엄마의 인생을 인터뷰하고 기록하기로 결심한 배경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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