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사적인 일본 (전 아사히신문 기자가 솔직하게 말하는 요즘 일본)

나리카와 아야 지음|틈새책방 펴냄

지극히 사적인 일본 (전 아사히신문 기자가 솔직하게 말하는 요즘 일본)

함께 읽는 사람들

최세일
밀리
송한나
황선애
이화정
6명
분량두꺼운 책
장르일본사
출간일2025-05-30
페이지480쪽
10%22,000원
19,8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전 아사히신문 기자로, 10년 넘게 한국에서 활동하며 일본에 한국 문화를 소개해 온 나리카와 아야가 전하는 가까운 이웃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이야기. 한국에 대한 애정과 언론인 특유의 균형 잡힌 시선으로 풀어 낸 그의 진심 어린 기록은 요즘 일본이 궁금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본 안내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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