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앤 섀퍼 외 1명|이덴슬리벨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영국해협에 위치한 채널제도의 건지섬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일하게 독일에 점령되었던 영국의 영토.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은 이 시기를 버텨낸 건지섬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지글 형식으로 그린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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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946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의 런던을 배경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주인공 줄리엣 애슈턴은 작가로서 새로운 소재를 찾던 중, 건지섬에 사는 다우시라는 남자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됩니다. 우연히 줄리엣이 보았던 중고 책 속에 적혀 있던 다우시의 주소를 보고 그가 연락을 취한 것입니다. 이를 계기로 줄리엣은 건지섬 사람들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그곳의 독특한 북클럽인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에 대해 알게 됩니다. ✉️
이 북클럽은 나치 점령기라는 혹독한 상황 속에서 탄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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