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민석 외 2명|연립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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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로 방사능에 노출된 소들이 모여 사는 ‘희망 목장’을 찍은 정주하의 사진 연작 <파라-다이스>와 이에 응답한 백민석과 황모과의 소설 두 편을 묶었다. 이미지와 텍스트는 어떻게 충돌하며 서로를 보완하는가. 외형상 ‘사진소설(photonovel/photo-roman)’로 볼 수 있겠지만 단순한 결합이 아닌, 경합을 의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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