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문예춘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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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 아나운서이자 지금은 아트 디렉터로 활동 중인 박소현의 첫 번째 단독 저서. 이 책은 경계에 서 있던 지난 나날에 대해, 내밀한 사유로 이어지는 예술에 대해 창을 품은 그림에 기대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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