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지음 | 펴냄

요리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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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6.23

페이지

224쪽

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마스터셰프 코리아2〉의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셰프 최강록의 자전적 에세이.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지난날과 지금의 일상을 담았다. 요리사라는 직업인으로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잔잔하면서도 솔직하게 써내려간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이 독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높인다. 이 책 곳곳에 돋보이는 최강록 특유의 유머 사이에 가슴 찡한 장면들이 반짝인다. 이 진솔한 에세이를 읽다보면 음식과 요리란 무엇인지, 일과 직업이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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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jiye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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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만들기 #오독완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지음
클 펴냄

읽고있어요
3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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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lucyuayt

인생도 요리사라는 직업 경력도 중반기를 지나고 있다. 전반기는 요리를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도구로 써왔다. 그만큼 치열했고 쫓기듯 불안하기도 했다. 후반기에도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삶을 살겠지만 요리사로서 일탈하지 않고 꾸준하게 갈 길을 갔으면 한다. 그 길에 꽃이 한 송이 두 송이 피었으면 좋겠다. 큰 업적을 이루지 않더라도 요리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 뿌듯함에 한 송이, 후회가 남지 않는다는 자신감에 또 한 송이, 내 숙제를 다 해냈다는 성취감에 또 한송이 꽃이 피길 바란가.
먼 훗날에 내가 굳이 기억될 일도 없겠고, 기억되고 싶지도 않지만, 누군가 계기로 문득 나를 떠올린다면 그 사람, 요리하는 사람이었지, 최강록은 요리사였어, 정도가 좋겠다.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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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어요
4개월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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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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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지음
클 펴냄

읽었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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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마스터셰프 코리아2〉의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셰프 최강록의 자전적 에세이.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지난날과 지금의 일상을 담았다. 요리사라는 직업인으로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잔잔하면서도 솔직하게 써내려간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이 독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높인다. 이 책 곳곳에 돋보이는 최강록 특유의 유머 사이에 가슴 찡한 장면들이 반짝인다. 이 진솔한 에세이를 읽다보면 음식과 요리란 무엇인지, 일과 직업이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진지한 문장들 사이에서 반짝이는 유머와 짙은 감동!
직업과 인생에 대해 한없이 조심스러운 어느 내향인 요리사의 묵묵한 분투기

〈마스터셰프 코리아2〉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의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진지한 자세와 탄탄한 실력으로 알려진 셰프 최강록은 이미 4만 명의 독자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일본 요리책 번역자이기도 하다. 전작 《최강록의 요리 노트》가 식재료에 대한 세세하고 유용한 팁들을 설명했다면, 이번 책 《요리를 한다는 것》은 요리사로 살아가는 최강록의 자전적 에세이다.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진솔하게 풀어낸 내향인 최강록의 일상은 잔잔해 보이지만, 그 아래에는 직업과 인생에 대한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이 촘촘하게 짜여 있다. 차분한 문장들을 공감하면서 읽다보면 최강록식 유머와 손그림이 곳곳에 등장하면서 독자들을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그러다 예기치 않게 가슴을 훅 치고 들어오는 찡한 장면들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음식이라는 것’에서는 탐험하듯 맛을 찾아 떠나온 여정에서 만난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먹는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요리를 한다는 것’은 본격적인 요리 이야기들이다. ‘최강록’ 하면 떠오르는 조림을 비롯해 여러 조리법과 도구들을 대하는 그만의 독특한 시각을 엿볼 수 있다. 최근까지 식당을 운영하며 겪었던 하루하루를 시간대별로 묘사한 ‘식당을 한다는 것’은 현실과 이상이 부딪치는 지점들을 가감 없이 드러낸, 온전하고 귀한 ‘직업 에세이’다. 마지막으로 ‘요리사로 산다는 것’에서는 요리사로 살면서 마주친 성취와 좌절, 그리고 새로운 경험들을 실었다. 우리가 잘 아는 방송과 책 이야기들이 나와서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저자 최강록은 이 담백한 에세이에서 자신의 일상을 군더더기 없이 보여주면서 독자들에게 우리 인생에서 음식이란, 일이란, 직업이란 무슨 의미일까 돌이켜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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