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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마스다 미리 지음
이봄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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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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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외로울 때
심심할 때
고민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28쪽 | 2012-12-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본 30대 싱글 여성들의 정신적 지주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스다 미리! 그녀의 대표 만화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2006년 발표한 『수짱』이 일본에서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마스다 미리는 일본 여성들의 정신적 지주로 떠올랐다.<BR> <BR> 이번에 국내에서 동시 출간하는 마스다 미리의 <여자 만화 3종 세트>는 30대 여자들이 매일매일 생각하는 3가지를 모은 것이다. 마스다 미리는 우리가 스스로에게 매일같이 던지는 이 질문들을 자신의 만화 전면에 내세웠다. 그로 인해 당신이 고민하는 것들이 결코 개인적이고 하찮은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BR> <BR>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는 2~30대 여성들의 최대 고민으로 떠오른 결혼에 대한 생각들을,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는 어릴 적 꾸었던 꿈과 현재 바라는 소망에 대한 물음들을, 『주말엔 숲으로』는 직장 여성들의 일상과 그 일상을 재충전하기 위해 휴식하는 주말의 모습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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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의 대표작 ‘수짱 시리즈’(전 4권)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시리즈는 2012년 일본에서 영화화되었고 2015년 국내에서도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스다 미리는 만화가로는 드물게 에세이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하다. 에세이에서는 주로 만화에서는 다루지 못한 작가 개인의 내밀한 속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나이에 따라 변하는 자신의 일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동세대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를 비롯해 『여자라는 생물』 『전진하는 날도하지 않는 날도』 『뭉클하면 안 되나요?』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등 다수의 에세이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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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레리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소소한 만화책인 이 책은 주인공 수짱의 이야기를 닮고 있다. 수짱은 35세 독신녀로 카페 점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결혼하지 않은 것에 조금 불안하고 미래에 어떤 할머니가 되어 있을까, 돈은? 하며 걱정하지만 내일을 생각하며 잘 이겨나간다. 이 만화를 통해 이런 고민은 나만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어서 안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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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심플한 그림체 , 간단한 문체 이지만 큰 공감을 주면서 잠시 이 책을 읽으면서는 아무 생각이나 걱정은 안해두 된다고 다독여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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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가볍게 읽었지만 무거운 생각들을 하게 만드는 책. 사랑했지만 아니다 싶을 때 돌아서는 사와코의 결단력이 부러웠다. 좋아했었는데 그렇지만 뿌리가 다른데 같은 꽃이 필 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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