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요코|상상스쿨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상 그림책 학교 16권.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작가 사노 요코가 30대 시절에 쓴 책이다. 어린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전 세대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사노 요코 특유의 독특한 발상과 절묘한 유머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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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인 할머니는 아주 오랫동안 혼자 살며 매사에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누군가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면 언제나 "하지만", "하지만"이라고 말하며 핑계를 대고는 했습니다. 사실 할머니는 무엇을 하든 자신이 없었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무척 두렵고 귀찮았던 것이지요. 👵
그러던 어느 날, 꼬마 아이 하나가 할머니 집에 찾아와 함께 놀자고 제안합니다. 예상대로 할머니는 입버릇처럼 "하지만, 무릎이 아파서 안 돼" 혹은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안 돼"라며 거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