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요약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는 남세오, 남유하, 장아미, 이시우, 한켠, 신원섭 등 여섯 명의 장르 작가가 참여한 공포 단편집으로, 황금가지의 ‘구구단편서가’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이다. 🖤 이 전자책은 익숙한 일상 속 자판기가 생명을 얻어 인간을 공격하고 잡아먹는다는 섬뜩한 설정을 공유하며, 지하철, 학교, 회사, 일본 교토의 숙소 등 다양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는다. 공포, 괴담, 판타지 스릴러가 뒤섞인 이 단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