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지|선과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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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퇴사 후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떠난 치앙마이에서의 기록을 사진과 함께 담아낸 여행 산문집이다. 따뜻한 날씨보다 더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고, 공간에 머물며 오감으로 느낀 감각들을 마흔두 편의 글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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