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범|생각의힘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젠더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남자도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른 데 있지 않다. 페미니즘이 남성의 삶과도 맞닿아 있으며 여성만큼이나 남성을 자유롭게 해줄 수 있다는 데 있다. 최승범은 어딜 가도 군대 문화와 폭력, 음담패설이 빠지지 않는 남성 문화에 의문을 가진다.

요약『저는 남자고, 페미니스트입니다』는 강릉 명륜고등학교 국어 교사 최승범이 2018년 생각의힘 출판사에서 펴낸 에세이로, 남성 페미니스트로서의 경험과 성찰을 담은 책이다. 📖 저자는 남학생 800여 명이 다니는 학교에서 가르치며, 군대 문화, 폭력적 언어, 여성혐오적 표현이 일상화된 환경을 목격한다. 이를 계기로 그는 페미니즘을 실천하며, 남성 중심적 사고와 문화를 비판하고, 평등한 세상을 위한 남성의 역할을 탐구한다. 232쪽 분량의 이 책은 저자의 솔직한 고백, 학생들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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