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설 외 2명|다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국문학 앤솔러지 ‘얽힘’의 두 번째 프로젝트 『가능하면 낯선 방향으로』가 출간되었다. 얽힘 2기에는 한국 문학의 중심에서 굵직한 작품들로 독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김이설, 이주혜, 정선임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한때 익숙했지만 이제는 흩어져 버린 사람과 장소, 기억을 마주하는 마음을 테마로, 각자의 방식으로 얽힘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가능하면 낯선 방향으로』(ISBN: 9791193646083)는 김이설, 김지연, 이서수 세 작가가 다람 출판사를 통해 2024년 6월 출간한 단편소설집으로, 제5회 다람 SF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모은 앤솔로지다. 이 책은 SF라는 틀 안에서 ‘낯선 방향’을 주제로, 인간과 비인간, 정상과 비정상,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탐구한다. 세 작가는 각각 독특한 시각으로 미래 사회의 모순, 기술과 인간의 공존, 그리고 내면의 갈등을 그려낸다. 2023년 『현대문학』 핀 시리즈와 공모전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