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한|서해문집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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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이병한의 유라시아 견문 3부작의 제2권. 지난 2016년 첫 출간 당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면서 독자들에게 ‘개안(開眼)’의 충격과 열띤 논쟁을 선사했던 화제의 책이다. 저자는 구미 중심의 패권경쟁과 냉전질서로 유지되던 이제까지의 세계체제가 막을 내리고 ‘반전의 시대’라 명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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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병한 작가의 《유라시아 견문 2》는 히말라야의 고봉에서 시작하여 찬란한 지중해 문명권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기록한 거대한 역사적·지리적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1권이 동아시아의 맥을 짚었다면, 2권은 인류 문명의 교차로라 불리는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의 심장부를 관통하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세계사의 이면을 생생하게 복원해냅니다. 🏔️
저자는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히말라야 산맥 너머 네팔과 티베트, 그리고 실크로드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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