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회|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대한민국 비공식 지정 여름 책 『아무튼, 여름』의 개정판.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나의 누수 일지』 『친애하는 나의 술』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는 김신회 작가가 기존의 글들을 다시 다듬고 초판 출간 이후 차곡차곡 쌓아놓은 새로운 여름 에피소드 다섯 편을 추가로 실었다.

요약‘아무튼, 여름 -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는 김신회 작가가 2020년 5월 29일 제철소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서른 번째 책이다(ISBN: 9791188343836). 김신회는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로 독자들의 공감을 얻은 작가로, 이 책에서는 여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러브레터처럼 풀어낸 스물두 편의 에세이를 담았다. YES24에서 리뷰 평점 9.4


여름의 과일 향이 나는 것 같기도..

이러한 여름이라며 1년간 여름이여도

읽으면 아마도, 여름을 사랑하게 될 걸.





에세이 책장



‘여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