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여름 -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

김신회|제철소

아무튼, 여름 -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

이 책을 담은 회원

배희진
라온
sunmm
터프밀크
진
20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5-07-01
페이지180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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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신회
김신회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대한민국 비공식 지정 여름 책 『아무튼, 여름』의 개정판.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나의 누수 일지』 『친애하는 나의 술』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는 김신회 작가가 기존의 글들을 다시 다듬고 초판 출간 이후 차곡차곡 쌓아놓은 새로운 여름 에피소드 다섯 편을 추가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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