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영(무루)|오후의소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림책 안내자 무루 작가의 에세이. 전작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에서 그림책을 통해 세계의 가장자리를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했던 무루 작가가 더욱 깊어지고 넓어져 돌아왔다. 이상하고 낯선 조각을 품은 이야기들을 가득 데리고서.

요약우리가 모르는 낙원 - 무루의 이로운 그림책 읽기는 박서영(필명 무루)이 2024년 5월 20일 오후의소묘에서 출간한 에세이로(ISBN: 9791191744415), 그림책 안내자로 활동하는 저자가 그림책을 통해 삶의 가장자리에서 찾은 치유와 공감을 담았다. 📖 240쪽 분량의 이 책은 “그림책은 낙원을 여는 문”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곰과 속삭이는 밤』, 『나의 작은 숲』 등 30여 편의 그림책을 통해 소외된 이들의 삶, 자연과의 공존, 자아 발견


낙원이란 도착하려고 길을 만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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