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

박라연|창비

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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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
남향집
럽럽럽
종이고래
밤의 창가에서
5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8-03-13
페이지148
10%8,000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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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라연
박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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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창비시선 419권. 2018년 올해로 등단 28년을 맞은 박라연 시인의 여덟번째 시집. 삶의 세목을 두루 보여준 <노랑나비로 번지는 오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집은 총 6부로 나눈 66편의 시를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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