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심보선 지음|아침달 펴냄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함께 읽는 사람들

빵먹는 여우
고요
녹차
3명
분량얇은 책
장르시
출간일2025-06-12
페이지144쪽
10%12,000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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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슬픔과 고통을 기꺼이 끌어안으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희망을 노래해 온 시인 심보선의 네 번째 시집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이 아침달 시집 50번으로 출간되었다.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리며 걸어온 아침달 시집의 유의미한 순서로 8년 만에 신작을 펴내는 시인 심보선의 새 시집을 소개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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