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외 2명|김영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라임 앤 리즌 시리즈는, 혼란스러운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일종의 색안경이자 문화적 충분조건으로 ‘장르Genre’를 설정하고, 이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시도를 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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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라임 앤 리즌(Rhyme & Reason)』 제1호인 ‘디스토피아’ 편은 현대 사회가 마주한 암울한 단면과 그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인간성을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앤솔로지 성격의 도서입니다. 이 책은 약국을 비롯한 세 명의 저자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디스토피아’라는 주제를 에세이, 소설, 그리고 다양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풀어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절망적인 미래를 그리는 것을 넘어, 지금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이 현실 자체가 어쩌면 이미 디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