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유경 외 5명|열림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림LIM 젊은 작가 소설집’은 여기, 젊은 작가들의 신작을 모아 일 년에 두 권 선보인다. ‘-림LIM’은 ‘숲’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자 이전에 없던 명사다. 『림: 옥구슬 민나』는 김여름, 라유경, 서고운, 성혜령, 예소연, 현호정 작가와 김다솔 문학평론가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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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림’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여섯 작가의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이 담긴 단편 모음집입니다. 림이라는 공간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이면이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상처를 마주하게 하는 거울과도 같은 장소입니다. 책의 제목인 ‘옥구슬 민나’는 각자의 삶 속에서 흩어져 있는 작은 조각들, 혹은 눈물방울이나 꿈처럼 소중하지만 때로는 다루기 힘든 감정의 파편들을 상징합니다. 💎
작품들은 우리 현대인들이 겪는 보편적인 고통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풀어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