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세 고헤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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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코로나19의 공포가 전 세계를 휩쓸던 2021년 3월의 봄날 새벽, 자폐증과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던 형은 마스크도 쓰지 않고, 달빛 아래 활짝 핀 벚꽃 사이로 질주했다. 그리고 사라졌다. 경찰은 그것을 ‘실종’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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