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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십팔사략 세트 (전10권)
고우영 지음
애니북스
 펴냄
100,000 원
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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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5쪽 | 2004-11-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반인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십팔사략'에 고우영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보태어 이해하기 쉽게 꾸린 만화이다. 사마천의 '사기'를 필두로 중국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해, 일반인들이 중국역사를 이해하기에 좋다.<BR> <BR>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병법의 대가 손무와 손빈, 초한지의 항우와 유방, 타고난 미모를 무기로 역사의 흐름을 바꾼 달기와 초선, 양귀비 등, 수많은 영웅호걸의 이야기와 고사성어의 유래를 만화를 읽으며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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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삼황오제에서 서주까지
2권 춘추시대
3권 전국시대
4권 시황제의 천하통일
5권 항우 유방의 초한전
6권 후한시대
7권 조조 유비 손권의 삼국시대
8권 남북조시대
9권 당의 흥망
10권 북송시대 남송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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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우영
타고난 이야기꾼, 국민 만화가, 만화 천재. 그 어느 말로도 이 위대한 만화가를 표현할 수 없다. 고우영은 한국만화 역사상 가장 빛나는 별이자 거대한 상징이다. 남다른 시각과 발상, 독특한 캐릭터로 삶에 대한 철학과 해학이 넘실대는 만화를 쉼 없이 발표하며 수많은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거대한 서사를 쥐락펴락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창조하면서 독자들을 울리고 웃겼다. 고우영은 만화가의 범주를 넘어선 인기스타이자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청년문화의 기수였다. 작가는 1938년 만주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다. 1945년 일본 패망과 함께 평안남도로 이주했다가 1946년 군사분계선을 넘어 서울에 정착했고,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자 부산에서 피난살이를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미키마우스에 영감을 받아 그린 16쪽 단편 <쥐돌이 ·로 뛰어난 재능을 선보였다. 고등학교 때부터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명랑만화 <짱구박사 ·를 연재하며 만화 그리기에 천착했다. 고우영은 1970년 어린이잡지 《새소년》에 극진 가라테 창시자 최영의(최배달)의 불꽃같은 삶을 그린 <대야망 ·을 연재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통렬한 대사와 장쾌한 화면 연출, 정교한 묘사로 독자들을 꽁꽁 사로잡기 시작했다. 국내 최초로 일간지 《일간스포츠》에 일일 연재를 시도한 작가는 <임꺽정 ·, <수호지 ·, <일지매 ·, <삼국지 ·, <초한지 ·, <서유기 · 등의 주옥같은 서사극화로 ‘고우영표 만화’의 매력을 발산하면서 그야말로 찬란한 극화의 시대를 구가했다. 《일간스포츠》 판매 부수를 수직 상승시킨 건 고우영 만화의 힘이라고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1988년 한국만화가협회장을 맡아 만화가들의 위상과 단합에 힘을 쏟은 작가는 1998년에 대한민국출판대상 공로상을, 2001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자신의 작품이 새롭게 조명 받으며 활발한 복간 작업이 진행되던 2005년 봄, 고우영은 66세의 아쉬운 나이로 독자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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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나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중국의 고대국가에서 최초 통일을 이룬 진나라까지 역사를 다룬 책이다. 우선 십팔사략을 만화책으로 접하면 더욱 잘 이해가 될 것 같아서 추천 드리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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