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승민 외 2명|글항아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누군가의 악의가 한바탕 뒤흔들고 갔을 때, 삶은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 흔히 떠올릴 수 있는 방편들은 사실 불충분하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마련된 국가 기관이 바로 ‘스마일센터’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지역 스마일센터의 센터장으로, 정신적인 치료에서 각자 20년간 경력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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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범죄 피해를 입은 이후, 일상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범죄 사건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겪게 되는 심리적 고통과 그 이후의 삶을 어떻게 재건해 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안내를 제공합니다. 저자들은 범죄 피해자가 겪는 트라우마가 단순히 일시적인 감정 변화가 아니라, 뇌와 신체에 각인된 깊은 상처임을 강조하며 이를 치유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범죄 피해 이후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