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저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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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문자가 발생하기도 훨씬 이전부터 존재해온, 숭배하는 인간의 역사를 낱낱이 파헤친다. 현대인이 여전히 신을 찾고, 주술적 관습에 현혹되는 이유를 정치·사회·문화적 분석을 통해 그 깊은 뿌리를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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