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연|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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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어린이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생각과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는 그림책이다. 뉴질랜드에서 온 에띠와 루카스는 한국에서 또또 할머니를 만나고, 생각 속 신호등 '생각 삐용이'를 통해 멈추고, 기다리고, 좋은 생각 하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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