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샤탕|노블마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뉴욕 연쇄실종사건 발생. 67명의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단서는 의문의 라틴어, 오래된 엽서 그리고 고통의 사진들. 뉴욕 경찰국의 개성 강한 혼혈의 여형사, 애너벨 오도넬과 FBI 프로파일러 출신 사립탐정, 조슈아 브롤린이 수사에 뛰어든다. 2002년 <악의 영혼>(2007년 여름 국내 출간)을 발표하며 프랑스 문단에 데뷔한 작가 '막심 샤탕'이 스스로 '악의 3부작'이라 일컬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프랑스의 스릴러 거장 막심 샤탕이 쓴 『악의 심연』은 인간 본성 속에 잠재된 가장 어두운 영역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심리 스릴러이자 범죄 소설입니다. 이 작품은 평범해 보이는 일상 속에 숨겨진 광기와 그것이 어떻게 폭발하여 끔찍한 연쇄 살인으로 이어지는지를 아주 치밀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소설의 무대는 미국 뉴욕의 거대한 어둠을 배경으로 하며, 경찰인 주인공이 잔혹한 살인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쫓습니다. 🕵️♂️
작품 속 연쇄 살인범은 단순히 물리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