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를로르 외 1명|책담





불안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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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꾸뻬 씨'의 작가 프랑수아 를로르와 프랑스 정신과 전문의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만났다. 학교, 회사 등은 물론, 부부, 연인,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힘든 성격. 이 책은 궁극적으로 그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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