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아|쌤앤파커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삶과 죽음이 전쟁 같은 사투를 벌이는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저승사자와 싸우는' 간호사의 업무 현장, 환자 안전과 국민 건강이라는 중요한 축을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늘 처친 어깨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간호사들의 열악한 환경을 가감 없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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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단 한 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김현아 간호사가 2018년 4월 9일 쌤앤파커스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21년 2개월간 외과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며 겪은 간호사의 삶과 고충을 진솔하게 기록한 작품이다(ISBN: 9788965706137). 📖 288쪽 분량의 이 책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저승사자 물고 늘어지겠습니다. 내 환자에게는 메르스 못 오게”라는 편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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