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무뚝뚝한’ 자세에는 인생을 크게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무뚝뚝한 자세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지 않는 것. 싫은 일은 싫다고 말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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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내용 요약
"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는 이케다 준이 쓴 자기계발서로, 타인의 기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법을 안내한다. 🌿 저자는 무뚝뚝함을 단점이 아닌 개성으로 보고, 이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삶의 자유를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책은 저자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감정을 억지로 드러내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예를 들어, 이케다 준이 직장에서 억지로 웃지 않고 솔직하게 의견을 말하며 동료들의 신뢰를 얻은 이야기는 그의 철학을
1월 플라이북 플러스 도서
한동안 책 읽기에 소홀해져 책이 쌓여있는 상태라 가볍게 읽을려고 선택한 도서
200페이지 안되는 두께에 여백도 많은 편이라 몇시간만에 읽은 책
타인의 시선이나 기대에 신경쓰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하라고 말하며 그 방법으로 무뚝뚝함을 제시한다
신경끄기의 기술과도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는듯...
타인에게 무뚝뚝하게 대하면서 자신의 삶을 좀더 행복하게 꾸려갈수 있다는 내용이 새롭게 다가왔다
<11월의 애송이도서>
“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 _이케다 준 지음 / 덴스토리
그럴 때가 있다.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웃고 싶지 않을 때,
해야만 하는 must로 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너무나 당연하다고, 그래야하는것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읽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
무뚝뚝하거나, 잘 웃지 않고
상냥하지 않고, 친절하지 않은 것은,
‘그냥 그런’ 것인데,
그렇지 못한 사람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그래도 이왕이면 친절한 사람
그래도 이왕이면 상냥한 사람
그래도 이왕이면 다정한 사람
그래도 이왕이면 잘 웃는 사람이 낫지 않을까’ 라는
고정관념과 편견, 선입견들로
그렇게 주변인과 나를 바라보았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기위해,
정작 나 자신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지 못한
스스로를 돌아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은
‘스스로에 대한’ 돌봄, 애정, 사랑,관심에 대한
명언들이 유행이다.
예전에는 ‘성공’, ‘부자’,’재테크’ ‘상식’
‘20(30,4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것들’ 처럼
해야만 하는 것들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요즘에는 ‘하지 않아도 된다’,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된다’, ‘성공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처럼 무언가를 애쓰는 것에서,
점점 내려놓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책들이 유행이다.
이 책도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친절하지 않아도 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관심을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음을 이야기한다.
그에 대한 애씀을, 무뚝뚝으로 표현하면서
그냥 자기 자신에게 쏟으라 말한다.
혼자 있다보면
타인을 신경쓰느라, 친절을 베풀 필요도
상냥할 필요도 없으니 말이다.
타인을 향한 애씀보다,
자신을 향한 집중에 더 관심을 가져보라 말한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에 있어서,
“그래서 뭐?” 하고 무덤덤하게 넘길 줄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람들과 자신에 대한
그러한 무덤덤함, 무뚝뚝함이
어쩌면 이 세상을 살아갈 힘이 되는 것 같다.
가지고 싶다.
그 무덤덤함,,,,,그 무뚝뚝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