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리 터클|청림출판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과학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연구하는 셰리 터클이 지난 30년간 테크놀로지 영역에서의 삶을 탐구해온 결과물이다. 그는 이 책에서 테크놀로지에 열광한 이후 우리의 모습을 정신분석학적, 사회심리학적, 아동심리학적, 인류학적 등의 관점으로 진단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의 디지털 기기로 네트워크화된 사회와 이제 우리에게 새로운 친교의 대상이 되기 시작한 로봇이 어떻게 우리의 자아를 변화시키는지, 어떻게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밀도 있게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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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셰리 터클의 저서 ‘외로워지는 사람들’은 우리가 매일 손에서 놓지 못하는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가 인간의 본질적인 소통 방식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저자는 기술이 인간을 서로 연결해 준다는 표면적인 명분 뒤에, 실제로는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회피하게 만드는 ‘단절의 역설’이 숨어 있다고 경고합니다. 우리는 이제 타인과 직접 대면하여 느끼는 감정의 날것 그대로를 견디기보다, 화면 뒤에서 편집된 자아를 보여주며 안전함을 느끼는 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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