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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관람차 (블랙&화이트 27)

미나토 가나에 지음 | 비채 펴냄

야행관람차 (블랙&화이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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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회 #위선
336 | 2011.2.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27권. <고백>의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네 번째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을 '가족'과 '사회'로 확장시키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고백> 후속작 중에서 최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였다. 이야기는 다카하시 가족의 집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전날부터 시작되어 약 36시간 동안 두 가족의 구성원 개개인과 이웃의 시선을 오가며 진행된다. <BR> <BR> 고급 주택들이 즐비한 도쿄의 주택가. 마주한 두 채의 집이 있다. 한쪽 집에는 의사 아버지에 우아한 어머니, 의대생 큰아들, 유명 사립학교에 다니는 딸, 어머니를 쏙 닮아 잘생긴 막내아들로 이루어진 다카하시 가족이 산다. 맞은편 집에는 무능한 아머지, 묵묵히 참기만 하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를 집요하게 공격하는 딸로 이루어진, 온종일 싸움 소리가 끊이지 않는 엔도 가족이 산다. <BR> <BR> 그리고 유난히 무더운 여름밤, 이 아름다운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엔도 가족이 아닌, 다카하시 가족의 집에서. 대체 그 집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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