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가나에|북홀릭(bookholic)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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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고백>으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2009년 일본 서점대상 1위와 각종 미스터리 랭킹을 휩쓴 작가, 미나토 카나에의 미스터리 장편소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여자 초등학생 살해 사건을 둘러싸고 그 사건을 직접 목격한 네 명의 소녀들의 계속되는 비극을 그린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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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미나토 가나에의 ‘속죄’는 한적한 일본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충격적인 미스터리 소설이다. 🌾 초등학생 에미리는 공장 사장의 딸로, 도시에서 이사 온 전학생이다. 어느 여름날, 그녀는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다 낯선 남자에게 끌려간다. 남자는 환풍구를 고치러 왔다며 도움을 청하고, 에미리를 데려간다. 한참 뒤 친구들이 그녀를 찾으러 가자, 에미리는 이미 차가운 시체로 발견된다. 사에, 마키, 아키코, 유카—네 명의 소녀는 범인의 얼굴을 봤지만, 충격과 공포로 기억을 떠올리지 못한다. 🌑 경찰은 단서를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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