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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미나토 가나에 지음 | 은행나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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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 2010.6.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고백>의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청춘 소설. 타고난 성격과 처한 환경, 고민, 가치관 등이 전혀 다른 두 소녀 아쓰코와 유키. 또래 아이들이라면 갖고 있을 만한 죽음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 혹은 막연한 동경을 갖게 된 두 여고생이 '죽음의 순간'을 직접 보기 위해 각자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 과정이 작품에 담겨 있다. <BR> <BR> 유키가 쓴 소설을 담임선생님이 훔쳐가 신인문학상을 받게 됐다. 아쓰코는 그 소설이 유키가 쓴 것임을 직감한다. 하지만 자기에게 말도 안 하고 자기를 모델로 썼다는 것이 불쾌하다. 이 때문에 둘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서먹해진다. 현실에서 각자 자신만의 커다란 고민에 힘들어 하는 두 소녀는 죽음의 순간을 보고 싶은 열망에 사로잡힌다. <BR> <BR> 아쓰코는 노인요양센터, 유키는 소아과 병동에서 자원 봉사를 하며 죽음의 순간을 목격하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계획에 차질을 주는 사건들이 벌어지고 마는데…. 이야기는 유키와 아쓰코의 독백으로 흘러간다. 두 사람의 변화무쌍한 감정들이 일기 형식으로 나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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