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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행복

타샤 튜더 지음 | 윌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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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 무기력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56 | 2013.6.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미국인이 사랑한 동화작가이자 자급자족하는 시골생활로 유명한 타샤 튜더의 포토에세이. 타샤가 직접 쓴 유일한 자전적 에세이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를 빈티지풍의 젊은 감각을 입혀 재탄생시킨 캐주얼판으로, 책 크기가 기존의 2배로 커져 보는 재미가 더욱 풍성해졌으며 사진과 글, 커버를 모두 새로운 감성으로 재편집하여 소장가치를 높였다.<BR> <BR> 스스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핸드메이드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국내에 소개된 후 타샤 튜더는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묻어둔 로망을 일깨워주며 자연에 기반한 삶의 대표적 롤모델이 되었다. 머리만 비대한 도시인들에게 흙때 낀 손과 그 손에 담긴 열매 한 움큼, 꽃으로 가득한 정원을 거니는 거친 맨발, 코기와 염소와 닭과 오리가 노니는 마당은 그 자체로 감동을 주었고 50만 명의 독자들이 그녀의 책을 읽으며 꽃노년의 여유를 탐했고 그녀처럼 살기를 희망했다.<BR> <BR> 이 책은 타샤가 추구한 삶의 가장 핵심적인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책으로, 누구나 바라는 '행복한 삶'에 대한 역설적 모범답안과도 같은 책이다. 직업을 물으면 가정주부라고 답한다는 그녀의 지향점은 부, 명예, 권력, 고급차, 편리한 제품, 대형 평수의 집 등 세속적 성공과는 거리가 멀다. <BR> <BR> 대신 산속 오지 같은 버몬트 숲속에서 튼실한 구근, 직접 키운 허브 차, 직접 만든 구식 드레스, 장작 스토브, 그림의 소재로 그려 넣을 꽃과 동물, 봉제 인형에 더 애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바랄 나위 없이 행복하다는 그녀는 행복이란 마음에 달려 있음을,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행복임을 자신의 삶 자체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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