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형수들의 닫힌 마음을 열어 젖히는 복음의 열정. 전 서울 구치소 교도관이었던 저자의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다.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믿음으로 교도서에서 복음을 전한 저자의 체험기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서울구치소에서 18년 동안 교도관으로 근무하며 수많은 사형수와 중범죄자들의 변화를 지켜본 박효진 장로의 생생한 간증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흉악범들이 가득한 교도소라는 척박한 땅에서, 절망과 분노로 얼룩진 영혼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되어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으로 바뀌어 가는지를 가감 없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
책의 시작은 저자가 교도관으로서 겪었던 인간적 고뇌와 두려움에서 출발합니





교도소 큐레이팅





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