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진|에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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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들의 닫힌 마음을 열어 젖히는 복음의 열정. 전 서울 구치소 교도관이었던 저자의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다.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믿음으로 교도서에서 복음을 전한 저자의 체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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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