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르부르|옐로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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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등대지기가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 길을 따라 펼쳐지는 여정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밤에서 아침으로 가는 새벽. 항구에 마지막 배 한 척이 들어오고, 배의 귀항을 끝까지 지켜본 등대지기는 등댓불을 끄고 귀가 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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