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숙|글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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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조선의 역사에 미쳐 10년 가까이 그 현장을 찾아 떠돈 이야기를 담았다. 조선의 왕들보다 조선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섰던 인물들의 삶의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생가, 은거지, 유배지, 사당 그리고 묘 등이 지방에 자리하고 있어 그들의 흔적을 찾아다니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발품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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