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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술관 산책
최상운 지음
북웨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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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2011-08-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파리의 미술관 8곳을 중심으로 다양한 명화에 대한 설명과 주변 볼거리를 소개하는 파리 예술 기행 책이다. 70여 점이 넘는 도판과 작가가 직접 촬영한 여러 사진들이 담겨 있어 읽는 즐거움 외에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각양각색의 작품을 볼 수 있도록 그 안의 숨겨진 내밀한 역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BR> <BR> 시간을 삼킨 예술의 궁전 루브르 미술관부터 신비와 환상으로 가득한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인상파 회화의 성지 오르세 미술관, 인상파의 별관 오랑주리 미술관, 태양왕과 키치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베르사유 미술관에 이르기까지. 함께 미술관을 거닐며 대화를 하듯 숨겨진 스토리를 풀어나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라도 쉽고 재밌게 작품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다.<BR> <BR> 본문에 미처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은 ‘같이 볼 작품들’을 통해 따로 표기해 놓았으며 미술관에 가는 간단한 여행 정보들도 같이 실어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색인을 실어 작가와 작품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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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루브르 미술관
2.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3. 오르세 미술관
4. 오랑주리 미술관
5. 로댕 미술관
6. 퐁피두 미술관
7. 유럽사진 미술관
8. 베르사유 미술관
작품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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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상운
미술 여행 작가로, 미술을 테마로 하는 여행을 한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늦은 나이에 사진학과로 들어가 공부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프로방스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했고, 파리1대학에서 미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유럽 현지의 많은 미술관과 전시회를 다니다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미술 작품을 찾아다니는 여행을 소개하고 싶어져 관련 책을 내기 시작했다. 저서로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고흐 그림여행』,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언젠가 한번은 뉴욕 미술관』, 『인상파 그림여행』, 『플랑드르 미술여행』 등 다수가 있다. 블로그 : blog.naver.com/goodluckchoi 페이스북 : www.facebook.com/goodluck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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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Ha JaeSeo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파리 가고싶다...! 예술가들은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못한 감성들을, 순간들을 포착해 우리에게 전달해준다. 좋은 영감을 받았다. "예술과 문화의 힘은 보존과 향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도전과 모험에도 있는 것이다." 마음에 쏙드는 새로운 세 작품을 찾았다. 왼쪽부터 까미유 클로델의 왈츠, 엘리엇 어윗의 Florida Keys 간결하면서 아르누보의 느낌이 있는 샤이요궁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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