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모르는 9가지 호주 정착의 비밀

주현정 외 5명 지음 | 어드북스(한솜) 펴냄

남들이 모르는 9가지 호주 정착의 비밀 (생생한 경험담으로 엮은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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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1.8.8

페이지

288쪽

상세 정보

워킹홀리데이, 유학,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제각각이지만, 성공이라는 같은 꿈을 안고 외국으로 향한다. 그러나 부푼 꿈만큼 크나큰 실망을 안고, 뼈아픈 좌절감을 안고 오는 이 또한 적지 않다. 떠날 때는 자신만만했던 그들이 왜 이렇게 실패하게 된 것일까? <남들이 모르는 9가지 호주 정착의 비밀>은 세계에서 가장 살고 싶은 나라 1위로 뽑힌 호주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9인의 경험을 담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부터 요리사, 공무원, 사업가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힌 사람들의 입을 통해 그들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비밀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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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HANRORO) 지음
어센틱 펴냄

읽었어요
58초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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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jin4azk

많은 이들이 추천하고 인생 책으로 꼽아 늘 궁금했는데 읽기를 번번이 실패하다가 이제서야 완독했다. 기대가 컸던 걸까. 조르바의 거침없는 언행이 읽는 내내 불편했었다. 특히 여성을 계집이니 뭐니 비하하는 듯한 발언이 맘에 들지 않았다. 이렇게 야성적인 사람의 이야기가 왜 다른 지식인들의 인생 책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 읽고 난 후 이 책을 추천했던 사람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그들은 소설 속 화자와 같은 마음으로 조르바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이야기 속 화자와 조르바는 너무나 반대의 성향과 행동을 지니고 있었다. 책에 파묻혀 머리로만 진리를 찾으려는 화자와 경험으로 다져진 행동파 조르바. 그들이 서로 반대의 성향이기에 더 끌리고 애정을 품고 있었을듯하다. 거침없는 언행 때문에 초반의 조르바에게 적대적 감정이었다가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그에게 인간미가 느껴지고 정이 생겼다. 그저 표현이 거칠 뿐 지혜롭고 깊이 있는 사람이었다. 읽으면서 그에게 스며든 걸까? 늘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것을 행동해 내기 시작했다! 책을 덮으며 훗날 죽기 직전 내 삶을 돌아보며 후회되는 일이 무엇일까를 상상해 보았다. 하고 싶었던 것을 하지 않은 걸 가장 후회하겠지. 그렇다면 행동파 조르바처럼 마음 가는 데로 살아야지. 마지막으로 중심이 단단한 조르바의 가치관을 쓴 인상적인 문구를 기억하며..!

108p 내가 조르바를 믿는 이유는, 유일하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유일하게 애가 아는 존재이기 때문이오. 그 외의 존재들은 죄다 유령이오. 조르바는 이 눈으로 보고, 이 귀로 듣고, 이 내장으로 소화시키거든. 하지만 다시 말하건대, 나머지 사람들은 모조리 유령일 뿐이오. 내가 죽으면 모든 게 사라지는 거요. 조르바의 세계 전체가 무너져 내리는 거란 말이오.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민음사 펴냄

11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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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죄, 만 년을 사랑하다 게시물 이미지
#죄만년을사랑하다
#요시다슈이치 #도서협찬

미스터리 속, 한 사람의 폭풍같은 운명이 담긴 대서사!

❝살인죄에 반대되는 죄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 묵직한 시대적 배경과 어우러진 깊이 있는 미스터리 소설을 찾는다면
✔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 여운을 주는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다면



📕 책 소개

고립된 섬을 무대로
우메다 가문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폭풍우 속,
"내 유언장은 어젯밤의 내가 가지고 있다."라는
수수께끼같은 문장을 남기고
할아버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섬에 갇힌 자들은 숨겨진 힌트를 찾아 나선다.

처음엔 그저 밀실 미스터리의 장치인 줄 알았던
실종된 할아버지와
'만 년을 사랑하다'라는 정체불명의 보석!

전후 일본의 혼란스러운 시기와 맞물리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촘촘히 쌓인다.

전쟁의 상처와 상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먹먹해지다가도
예기치 못한 반전에 헉..하고 놀랐다.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선
깊이 있는 인간 드라마 같았던 책




🔖 한 줄 소감

미스터리인가? 로맨스인가?
아니, 역사 소설인가?

다양한 장르적 재미가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었다.

문학 속에서 일본 전시 상황을 만나게 되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떠올라
마음이 편치만은 않지만,

묵직한 감동이 남았다.

"그녀가 더 이상 고달프지 않기를.
그녀가 더 이상 끔찍한 고통을 겪지 않게.
그녀가 더 이상 추위에 떨지 않게.
우리 같은 역 아이들이 더 이상 울지 않게." _p.322


+


마지막 결말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합니다


@ehbook_ 감사합니다


#미스터리 #추리소설 #국보 #은행나무
#2025_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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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슈이치 지음
은행나무 펴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8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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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워킹홀리데이, 유학,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제각각이지만, 성공이라는 같은 꿈을 안고 외국으로 향한다. 그러나 부푼 꿈만큼 크나큰 실망을 안고, 뼈아픈 좌절감을 안고 오는 이 또한 적지 않다. 떠날 때는 자신만만했던 그들이 왜 이렇게 실패하게 된 것일까? <남들이 모르는 9가지 호주 정착의 비밀>은 세계에서 가장 살고 싶은 나라 1위로 뽑힌 호주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9인의 경험을 담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부터 요리사, 공무원, 사업가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힌 사람들의 입을 통해 그들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비밀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호주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9인의 개성 넘치는 호주 완벽 정착기


글로벌 시대인 오늘날, 외국에 나가 산다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다. 워킹홀리데이, 유학, 이민 등을 통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국이 아닌 타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모두 성공적으로 정착한 것은 아니다. 젊음만을 믿고 성급하게 떠나거나 혹은, 외국에 산다는 환상에만 젖어 준비에 소홀했던 이들은 어딘가에서 쓰디쓴 실패를 맛본 채 귀국을 준비하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면 이렇듯 많은 이들이 범한 실수를 어떻게 하면 피해 갈 수 있을까? 그 답은 바로 이 책에 있다.

<남들이 모르는 9가지 호주 정착의 비밀>은 기존에 나와 있는 정보 위주의 책과는 달리 9인이 직접 몸으로 습득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또한, 같은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만의 분야에서 성공을 개척한 사람들이기에 의미가 남다르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호주에서의 완벽한 정착을 직종별로 엿볼 수 있어 생각의 폭을 넓혀 줄 것으로 기대한다. 워킹홀리데이, 유학,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본문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각각의 인터뷰어가 자신이 걸어온 길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다. 어렸을 때의 생활부터 호주에 오기까지의 과정, 호주에 첫 발을 디디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이야기,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겪은 수난 등 다양한 에피소드와 경험들이 소개되어 있다. 호주에서 운전 면허증 공증을 받는 법이나 비자, 영주권, 예방 접종 등에 관한 팁도 중간 중간 마련되어 있다.

피아노에서 전공을 바꿔 패션디자이너로 성공한 지나킴 씨부터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온갖 고생 후 호주에 정착한 오상채 씨까지 9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인생의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억대 연봉을 받는 샐러리맨과 최연소 한국인 여성 건축가 등 현재 9인의 모습은 빛나는 성공으로 화려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자신만의 고집과 신념으로 외로운 길을 걸어가 성공하기까지의 여정은 그리 아름답지만은 않다.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언어 장벽과 인종차별, 그리고 타국에서의 외로움과 방황들…. 이것들을 통해 굳이 호주행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인생에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무슨 일이든 한번에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실패를 거듭하여 밟고 일어난 끝에 진정한 성공을 맛볼 수 있다. 말도 통하지 않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곳에서는 더더욱 성공으로 가는 길이 멀고 험난하다. 그러나 앞선 길을 걸어갔던 9인의 경험을 통해, 호주에서의 정착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가시밭길을 조금이나마 덜 따갑게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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