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사이먼 킴 지음 | 한솜미디어(띠앗) 펴냄

뉴질랜드 (사람들이 거리에서 웃으며 인사하는 나라, 영혼의 안식처)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3,000원 10% 11,7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1.11.15

페이지

239쪽

상세 정보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뉴질랜드 정부 공인 이민 어드바이저 사이먼 킴의 제안을 담은 책. '무지개가 뜨는 나라',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하여', '영도에서 더니든까지' 등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뉴질랜드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의 저자의 느낌들을 나열했으며, 2부에는 뉴질랜드 전국 주간신문 '굿데이 뉴질랜드'에 연재했던 '사이먼 킴의 이민 칼럼'을 실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북반구 항구도시인 부산 영도에서의 어린 시절과 유학 시절, 그리고 남극 대륙에 가장 가까운 나라 뉴질랜드로 오게 된 과정과 영주권을 획득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ㅇㅇ님의 프로필 이미지

ㅇㅇ

@xky8mbg391pi

  • ㅇㅇ님의 인간의 굴레에서 게시물 이미지

인간의 굴레에서

서머싯 몸 지음
민음사 펴냄

읽었어요
13분 전
0
이동희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동희

@yidonghee

1. 범인이 예상한 인물 중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어서 오히려 싱거웠다. 범인의 동기가 단순한 쾌락만이라는 점, 그리고 본인이 심어놓은 엉성한 혼동요소를 경찰이 믿어줄거라는 어리숙함은 문제는 매력적인 악역으로서의 설득력을 떨어뜨리는 요소로 작용한 느낌이다.

2. 일본소설이나 영화는 왜 자꾸 나이많은 남성과 젊은 여성을 서로 사랑의 상대로 연결시키려고 할까? 그냥 동경이나 존경의 대상으로 남을 수 있었을 것 같은 파트너의 격을 오히려 시덥잖은 관계로 만든 느낌이다. 일본 사회의 분위기나 연예인들의 결혼을 보며 그런 모습이 이상적이라는 남성들의 바람이 있는건가. 아니면 젊은 여성들이 성숙한 남성에 대한 로망이 있는 건지. 나이많은 여성과 젊은 남성을 연결시키려는 소설은 옛날 도쿄 타워 말고 잘 못봤던거 같은데.. 작가의 욕망을 드러낸 느낌이다.

3. 결과적으로 홍보에 대성공한 반전에 대한 결과를 보면서, 엥 이게뭐지? 라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다. 전체를 뒤흔드는 반전이라더니 그냥 여러 살인 사건중에 '이건 이사람이 따로 한거지롱, 예상 못했지'하는 느낌이어서, 전체 맥락속에 왜 굳이 이사람이 희생되었고, 그사람을 살인자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죽은 사람의 직전의 반응은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된다. 결론적으로 너무 큰 기대를 하면 평타를 쳐도 만족이 안된다.

소문

오기와라 히로시 (지은이), 권일영 (옮긴이) 지음
모모 펴냄

38분 전
0
이동희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동희

@yidonghee

  • 이동희님의 소문 게시물 이미지

소문

오기와라 히로시 (지은이), 권일영 (옮긴이) 지음
모모 펴냄

읽었어요
50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뉴질랜드 정부 공인 이민 어드바이저 사이먼 킴의 제안을 담은 책. '무지개가 뜨는 나라',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하여', '영도에서 더니든까지' 등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뉴질랜드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의 저자의 느낌들을 나열했으며, 2부에는 뉴질랜드 전국 주간신문 '굿데이 뉴질랜드'에 연재했던 '사이먼 킴의 이민 칼럼'을 실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북반구 항구도시인 부산 영도에서의 어린 시절과 유학 시절, 그리고 남극 대륙에 가장 가까운 나라 뉴질랜드로 오게 된 과정과 영주권을 획득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했다.

출판사 책 소개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뉴질랜드 정부 공인 이민 어드바이저 사이먼 킴의 제안

이제 마흔을 갓 넘긴 내가 책을 낸다는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주제넘은 것 같다. 그러나 뉴질랜드에 와서 지난 12년 동안 살면서 두 아이를 낳고 살게 되기까지의 내 경험이 혹시 뉴질랜드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감히 ‘영혼의 안식처 뉴질랜드’를 쓰기로 했다. 마침 작년부터 뉴질랜드 정부 공인 이민 어드바이저로서 이민 컨설팅 업무를 하게 된 것도 이 책을 출판하게 된 동기가 됐다.

이 책은 ‘무지개가 뜨는 나라’,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하여’, ‘영도에서 더니든까지’ 등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깨끗한 자연만큼이나 청정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의 나의 느낌들을 나열했다. 아름다운 나라는 자연뿐만이 아니라 정치적 청렴, 사회적 친절, 기회의 균등, 배려하는 분위기가 만개한 나라이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나라를 그려 보았다.

2부는 뉴질랜드 전국 주간신문 ‘굿데이 뉴질랜드’에 연재했던 ‘사이먼 킴의 이민 칼럼’을 실었다. 이민 칼럼은 주로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갈등이나 불확실성 등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와 이민의 바람직한 방향을 다루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북반구 항구도시인 부산 영도에서의 어린 시절과 유학 시절, 그리고 남극 대륙에 가장 가까운 나라 뉴질랜드로 오게 된 과정과 영주권을 획득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했다. 또한 뉴질랜드 이민 생활에 대한 나의 생각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사람이 모여 사는 이 세상에서 완벽한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제2의 조국으로 삼고 살아온 뉴질랜드는 내 영혼의 안식처였으며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청정국가였다.
아무쪼록 현대문명에 시달리고 있거나 자녀들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그 대안으로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사이먼 킴
본문 <머리말> 중에서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