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식 외 6명 지음|푸른솔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사진과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을 만들었다. 세상을 향한 노래이기도 하고 세상을 향한 간절한 외침이기도 하다. 아직은 잘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의 향기가 남아 있는 사진과 글이다. 그래서 더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SINCE 2019 - 포토에세이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SINCE 2019 - 포토에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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