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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와 메이 이야기 세트 (전6권)
기무라 유이치 지음
아이세움
 펴냄
54,000 원
48,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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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쪽 | 2005-06-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가 폭풍우가 치는 날 '오해'와 '절묘한 상황' 때문에 친구가 되어 우정을 지켜나가는 따뜻하고 소박한 '가부와 메이 이야기'.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우정의 본질을 꿰뚫는다. 일본에서 17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교과서에서 실린 만큼 유명한 작품.<BR> <BR> 1994년 첫 권 <퐁풍우가 치는 밤에>가 출간된 이래, 총 175만부(2005년 2월 집계)가 팔렸고, 일본 NHK 방송에 텔레비전 판권이 팔려 방송되었고,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2005년 말에 개봉될 예정이다. 시리즈를 그린 아베 히로시는 <동물원 이야기>라는 유머러스한 그림책으로 알려진 아베 히로시. '가부와 메이 이야기' 시리즈에서도 거칠면서도 활달함이 느껴지는 그림을 선보인다.<BR> <BR> 배를 잡게 하는 유머에서 코끝을 찡하게 하는 감동이 시리즈 전체에 골고루 나누어져 있다. <폭풍우 치는 밤에>, <나들이>,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염소 사냥>, <다북쑥 언덕의 위험>, <안녕, 가부>로 구성되었다. 초등 저학년에 읽기에 알맞는 글 분량이지만, 유아나 어른이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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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① 폭풍우 치는 밤에
② 나들이
③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④ 염소 사냥
⑤ 다북쑥 언덕의 위험
⑥ 안녕, 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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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기무라 유이치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타마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텔레비전 유아 프로그램의 구성과 오페라 및 연극의 각본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폭풍우 치는 밤에>로 1995년 산케이 어린이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연극을 만들어 도쿄 우수아동 연극상, 후생성 장관상을 타기도 했으며,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부와 메이 이야기> 시리즈와 <흔들흔들 다리에서>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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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김현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주군의태양에서알게되어읽었던책을다시한번보았다 동굴속에서서로가누군지알지못한채친구가된메이와가부는다음날만나기로하고암호를'폭풍우치는밤에'라고정한다 다음날늑대와염소인걸확인했지만둘은서로를믿고의지하고이야기를나누며진정한친구가된다는이야기 초등생이읽는동화책이지만많은걸생각해볼만한내용인듯 서로친구가되었지만늑대와염소무리에서받아들여지지않아고민하는장면이나힘들어도서로지켜나가는믿음등여러가지마음이책을읽는동안내내느껴진다 아이들책이지만어른이라고불리는분도강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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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연애하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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