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알렉산드르 솔제니친|민음사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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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러시아소설
출간일1998-09-30
페이지224
10%8,000
7,2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은이)writer badge
이영의
이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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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노벨문학상 작가 솔제니친이 직접 경험했던 노동수용소의 생활을 소재로 쓴 소설. 평범한 한 인물 '이반 데니소비치'의 길고 긴 하루 일상을 가감없이 따라가며 죄없이 고통당하는 힘없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지배권력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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