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샤콜롱바니

래티샤콜롱바니

개개인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결국 우린 혼자가 아닌 어떻게든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준 책들. 작가님의 글에 푸욱 빠져서 순식간에 다 읽게 된 작품들.

3년 전
전체 3
세 갈래 길 (래티샤 콜롱바니 장편소설)
여자들의 집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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