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 취향.

지극히 개인적 취향.

대부분 잔잔한 소설을 읽고 좋아하지만, 가끔 아닐때도 있다. 주변에서 있을 법한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좋아하지만, 우울할 때 더 우울해지는 이야기를 읽을 때도 있다. 그냥 지극히 개인저인 내 취향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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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손원평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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