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 일과 관계가 술술 풀리는 37가지 대화의 법칙
내가 말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많았던 것뿐이었다. 오히려 나는 거절 당하는게 무서워 혼자 다다다다 쏟아내는 쪽에 가까웠다. 소개팅에서 한번 까이고나니 그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어 말하는게 무서워졌다. 대화가 뚝뚝 끊기던 그 자리, 그 대화. 잡담을 잘 할 줄 아는 것이 말을 잘 하는 것이라는 걸 깨닫고나서야 이 책을 읽었다. 그리 대단한 내용은 없었다. 오히려 서론이 가장 핵심이고 포인트였다. 잡담으로서 분위기를 풀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
5년 전